SPOTLIGHT

정글의 법칙 손호준 바로, 윤세아에게 감탄한 이유는?

입력 2015-02-08 00:01:02
    • 복사완료!

[헤럴드POP]손호준과 바로의 우정이 화제인 가운데 배우 윤세아가 코코넛따기에 성공해 눈길을 끈다.

6일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에서는 남태평양 팔라우에서 생존활동을 시작한 병만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병만족은 나무 위에 있는 코코넛을 직접 따기 위해 나무 타기에 도전했다. 바로가 첫 번째 타자가 됐다. 병만족의 열렬한 응원 속에 열심히 나무 위로 올라간 바로는 빗물에 나무가 미끄러워 난관에 부딪혔다. 결국에 팔에 힘이 빠져 코코넛을 따지 못했다.

이를 보던 손호준이 나무 타기에 도전했지만, 이내 바로가 멈췄던 자리에서 힘이 빠져버렸다. 손호준은 "별 거 아닌 것 같은데 진짜 열 받게 하네잉"이라고 사투리를 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윤세아가 유일하게 코코넛 나무 타기 및 코코넛 따기에 성공, 멤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손호준은 "(윤세아가) 코코넛 따는 것을 보는데 온 몸에 닭살 돋았다"고 칭찬했고, 김병만은 "여자 중에 저렇게 높이 올라가 딴 건 처음인 것 같다"고 말했다.

정글의 법칙 손호준 바로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글의 법칙 손호준 바로, 훈훈하네", "정글의 법칙 손호준 바로, 손호준 멋지다", "정글의 법칙 손호준 바로, 손호준 매력있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