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요르단 왕비, 조종사 유족 위로하며 "알카사스베 영원히 살아 있을 것"

입력 2015-02-06 11: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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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요르단 왕비

요르단 조종사 알카사스베 중위가 IS에 살해당한 가운데 요르단 왕비가 유족을 직접 방문해 위로했다.

5일(현지시각) 라니아 요르단 왕비는 故 무아드 알카사스베 중위의 고향인 요르단 중부 도시 카락을 방문해 알카사스베 중위의 어머니를 만나 그의 죽음을 애도했다.

또 압둘라 2세 국왕 역시 유족들을 만나 "순교자 알 카사스베는 모든 요르단 사람들의 가슴속에 영원히 살아 있을 것"이라고 위로하고 "테러와의 전쟁은 우리의 종교와 국가, 국민을 수호하기 위해 계속될 것"임을 강조했다.

▲요르단 왕비 옛 모습(사진은 본 기사와 무관)
▲요르단 왕비 옛 모습(사진은 본 기사와 무관)

요르단 왕비 요르단 왕비 요르단 왕비 요르단 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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