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손호준 삼시세끼 어촌편 고정 손호준 삼시세끼 어촌편 고정
손호준 삼시세끼 어촌편 고정 이유 알고보니...'겸사겸사?'
삼시세끼 어촌편의 손호준 고정 이유가 화제다.
최근 삼시세끼 어촌편의 나영석 PD는 TV리포트와의 인터뷰에서 시청률의 일등공신인 손호준의 캐스팅 이야기를 털어놨다.
나영석PD는 "삼시세끼 어촌편의 본래 구도는 40대 남성 출연자 두 명에 젊은 친구를 한 명 투입하는 것이었다"고 입을 열어 시선을 모았다.
나 PD는 이어 "장근석 씨가 빠지면서 공석이 생겼다. 차승원 씨와 유해진 씨 구도로 갈까 하다가, 우연히 게스트로 와 있는 손호준 씨를 보게 됐다. 손님으로 왔는데도 멤버처럼 어울리더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사실 말하자면 ‘이머전시(emergency) 상황’이었다. 급하게 따질 조건이 없었던 것도 사실이다. 손호준 씨는 겸사겸사 눌러앉게 된 셈이다"라고 웃으며 말했다.
한편, 지난 6일 방송에서 손호준은 게스트로 등장했다가 기상악화로 섬에 잔류하게 됐다. 이날 평균 시청률 10.8%, 최고 시청률 14.2%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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