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최정윤 "남편 윤태준, 재계 44위…후계자는 아냐"

입력 2015-02-10 17:07:56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우 최정윤이 남편 윤태준이 재계 44위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이라고 밝혔다.

최정윤은 9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재벌가 며느리생활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윤은 "이른바 재벌 DC는 없다"며 "계열사 마트나 외식업체, 백화점 등에 가도 비용을 다 지불한다"고 설명했다.

최정윤은 이어 "남편 윤태준이 이랜드 그룹 후계자가 아니냐?"는 질문에 "후계자가 아니다"라고 딱 잘라 답했다.

이에 대해 최정윤은 "회사 마인드가 기존에 드라마에 나오던 그림과는 다르다"며 "남편은 그룹과 전혀 무관한 개인 사업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정윤 남편 소식에 네티즌은 "최정윤 남편, 재벌은 재벌이지" "최정윤 남편, 진정한 청담동 며느리네" "최정윤 남편, 시집 잘가서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 화면 캡처]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 화면 캡처]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