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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유리구슬, 데뷔 3주만에 음반차트 1위 달성...'대박 조짐?'

입력 2015-02-08 0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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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그룹 여자친구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5일 여자친구는 데뷔앨범 '시즌 오브 글라스(Season of glass)'로 음반 판매집계사이트 차트에서 실시간 1위를 차지했다.

여자친구는 지난달 15일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해 음원 차트와 음악방송에서 상위권 진입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데 이어, 3주 만에 음반차트 1위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한 것.

신인 걸그룹이 음반 판매 차트에서 정상에 오르는 것은 극히 드문 일이어서 시선을 모았다.

여자친구는 소녀다운 비주얼과 대비되는 다이내믹한 안무와 힘있는 칼 군무로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평균신장 167cm' 장신 걸그룹의 이미지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자친구는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가요프로그램 '뮤직뱅크'에 출연해 데뷔곡인 '유리구슬'의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SNS, 방송캡처
▲사진=SNS, 방송캡처

여자친구 유리구슬 소식에 네티즌들은 "여자친구 유리구슬, 헐" "여자친구 유리구슬, 그랬어?" "여자친구 유리구슬, 대박" "여자친구 유리구슬, 잘 되려나" "여자친구 유리구슬, 노래 들어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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