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케이트 업튼, 욕조서 매끈한 허벅지 노출 ‘섹시미 과시’

입력 2015-02-08 11:3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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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동우 기자]케이트 업튼

할리우드 배우 겸 모델 케이튼 업튼이 화보 속 섹시한 자태를 드러냈다.

케이트 업튼은 지난 7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t’s going to be a sexy weekend!”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에스콰이어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케이트 업튼 인스타그램
사진=케이트 업튼 인스타그램

사진 속 케이트 업튼은 욕조에 누워 아슬아슬한 블랙 레이스 란제리를 입고 매끈한 허벅지를 드러낸 채 강렬한 눈빛을 발산하고 있다.

케이트 업튼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케이트 업튼, 섹시해” “정말 멋지다” “케이트 업튼 란제리 패션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케이트 업튼은 영화 ‘디 아더 우먼’ ‘타워 하이스트’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투수 저스틴 벌렌더와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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