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정현의 남자친구가 다시 한번 화제가 올랐다.
'나는 가수다'에서 가수 박정현, 양파, 하동균, 소찬휘, 효린, 스윗소로우가 출연해,'내 마음을 움직인 90년대 명곡'을 주제로 1라운드 1차 경연이 있었다.
이날 박정현은 가수 전람회의 '기억의 습작'을 불렀다. 박정현의 노래가 끝나자 객석 곳곳에는 기립 박수가 터져나왔다.
결국 박정현은 청중평가에서 가장 높은 득표수를 차지해 지난 예비 경합에 이어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이러한 결과에 박정현은 "청중평가단이 향수에 취하신 것이 아닌가"라며 2주 연속 1위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근 열애를 인정한 박정현의 남자친구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
박정현의 남자친구는 40대 중반 캐나다 교포로 현재 서울 소재 모 대학의 영어영문학과 교수다.
박정현의 소속사인 블루프린트뮤직 관계자는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박정현 기억의 습작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정현 기억의 습작, 연애 중이었어?" "박정현 기억의 습작, 진짜 노래 잘한다" "박정현 기억의 습작, 대단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