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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정혜성, 가슴골 드러나는 난감 의상 '눈길'

입력 2015-02-11 17: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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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우 정혜성의 난감한 의상이 화제다.

정혜성은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카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열린 KBS2 새 월화드라마 '블러드'(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 이재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작품을 비롯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정혜성은 꽃무늬가 가미된 밀착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정혜성은 가슴골이 그대로 드러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헤럴드경제DB]
[사진=헤럴드경제DB]

정혜성은 이번 '블러드'를 통해 주인공 유리타(구혜선 분)의 유일한 단짝 친구인 최수은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오는 16일 오후 10시에 방송 예정이다.

한편 정혜성은 과거 2009년 MBC 드라마 '친구,우리들의 전설'로 데뷔, 2012년 SBS '아름다운 그대에게' 2013년 케이블채널 tvN '감자별 2013QR3' 2014년 SBS '기분 좋은 날' MBC '오만과 편견'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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