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남성그룹 틴탑 멤버 니엘과 창조가 화보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니엘과 창조는 최근 진행한 패션잡지 '하이컷' 2월호 화보 촬영에서 봄 청년으로 변신했다.
공개된 화보 속 니엘과 창조는 따스한 분위기가 물씬 나는 파스텔 톤의 의상과 봄 향기 가득한 메이크업으로 풋풋함을 머금은 20대 청년의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두 사람은 무대 위에서 보여주던 강렬한 카리스마와 달리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뽐냈다.
화보와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니엘과 창조는 최근 개인 활동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각자의 일상 이야기를 진솔하게 털어놓았다. 솔로 데뷔를 앞두고 있는 니엘은 "솔로 출격 준비를 예전부터 꾸준히 준비해 왔다"며 "앨범에 자작곡인 '아포가토'도 수록될 것"이라 말해 솔로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니엘은 오는 16일 솔로로서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창조는 MBC드라마넷 드라마 '스웨덴 세탁소'에서 용수철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