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펀치' 조재현 김래원 집 찾아가 협박 "영상 내놔라"

입력 2015-02-09 23: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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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펀치' 조재현이 김래원의 집을 찾아가 협박했다.

조재현(이태준)이 김래원(박정환)의 집을 방문했다. CCTV영상이 담긴 USB를 찾기 위해서다.

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펀치' 16회에서는 박정환(김래원)이 이태수의 연구원 살인 영상이 담긴 USB를 확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 SBS 펀치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SBS 펀치 방송 화면 캡처

이태준(조재현)은 이 파일이 복원될 경우 모든 죄와 비리가 밝혀지게 된다. 이에 이태준은 직접 선물을 사 들고 박정환의 집을 찾아 USB를 내놓으라고 협박했다.

이태준은 선물을 한 아름 들고 박정환의 엄마에게 "이거는 우황청심환입니다"라며 선물을 전했다.

이후 박정환의 방으로 들어가 "USB 내놔라"라며 협박을 했다. 박정환은 자신의 침대에 누워있는 이태준을 보며 "10분만 누워있다가 가시죠"라며 냉정하게 대했다. 결국 이태준은 USB를 찾지 못하고 집을 나왔다.

'펀치'는 정상을 향해 질주하던 검사가 6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게 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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