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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돌아왔다' 삼둥이-추사랑, 눈썰매장서 다정한 모습 '훈훈'

입력 2015-02-09 19: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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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슈퍼맨이돌아왔다' 배우 송일국의 삼둥이 만세와 이종격투기 선수 딸 추사랑이 다정한 모습을 과시했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삼둥이와 즐거운 시간을 갖는 추사랑 부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삼둥이와 추사랑은 눈썰매장을 찾았다. 눈썰매장으로 향하는 차에서 추사랑과 만세는 옆자리에 나란히 앉았다. 특히 두 아이는 스키장에 도착할 때까지 손을 꼭 붙잡고 가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송일국은 "뒷자리에 불났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이날 만세는 눈썰매장에서 추사랑의 눈썰매를 직접 들어주는 등 살뜰한 모습을 보였고 이에 송일국은 "만세가 사랑이 썰매를 챙기는 걸 보고 깜짝 놀랐다. 만세에게 그런 매너가 있는 줄 처음 알았다"고 말했다.

슈퍼맨이돌아왔다 삼둥이 소식에 네티즌은 "슈퍼맨이돌아왔다 삼둥이, 추사랑 귀엽다" "슈퍼맨이돌아왔다 삼둥이, 추사랑과 잘 지내는군" "슈퍼맨이돌아왔다 삼둥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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