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 '몸매종결자' 모델 유승옥이 근황을 전했다.
유승옥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곤열매 냠냠"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유승옥은 긴 웨이브 머리와 함께 수수한 메이크업으로 청순미를 뽐냈다.
유승옥은 지난해 10월 머슬마니아 한국대표 선발전에 출전해 모델 부문에서 2위에 오르며 라스베이거스 대회에 참가했다. 그해 12월에는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 처음 출전해 아시아인 최초로 '톱5'에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이후 1월 17일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 출연해, 가슴 35인치·허리 23.5인치·엉덩이 둘레 36.5인치 등 완벽한 몸매 비율을 자랑했다.
당시 MC 강호동은 유승옥의 몸매에 대해 "신의 손으로 빚어진 완벽한 몸매"라고 말하며 극찬, 연일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