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몸매종결자' 유승옥, '청순열매' 먹은 근황 공개

입력 2015-02-10 14: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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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성희 기자] '몸매종결자' 모델 유승옥이 근황을 전했다.

유승옥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곤열매 냠냠"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유승옥은 긴 웨이브 머리와 함께 수수한 메이크업으로 청순미를 뽐냈다.

[사진=유승옥 인스타그램]
[사진=유승옥 인스타그램]

유승옥은 지난해 10월 머슬마니아 한국대표 선발전에 출전해 모델 부문에서 2위에 오르며 라스베이거스 대회에 참가했다. 그해 12월에는 머슬마니아 세계대회에 처음 출전해 아시아인 최초로 '톱5'에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이후 1월 17일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 출연해, 가슴 35인치·허리 23.5인치·엉덩이 둘레 36.5인치 등 완벽한 몸매 비율을 자랑했다.

당시 MC 강호동은 유승옥의 몸매에 대해 "신의 손으로 빚어진 완벽한 몸매"라고 말하며 극찬, 연일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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