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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탕웨이' 백옥담, 난데없는 몸매 자랑?

입력 2015-02-12 15: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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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압구정 백야 노출신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 85회에서는 육선지가 갑작스런 노출신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육선지는 장무엄(송원근 분)과 결혼식을 앞두고 살찐 몸매를 걱정하다가 몸에 딱 달라붙어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고 거울 앞에 섰다.

육선지는 모친 오달란(김영란 분)에게 "나 살찌지 않았냐. 오빠가 실망하면 어떡하지?"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고 오달란은 "의외로 글래머라고 좋아할 거다"며 딸의 몸매를 칭찬했다.

이처럼 그녀가 거울 앞에서 몸매를 드러내고 있는 장면은 앞에 나왔던 장면뿐만 아니라 극 전개에 전혀 상관이 없는 장면으로, 뜬금 없는 노출신이었다는 지적이다.

한편, 임성한 작가의 조카로 알려진 그녀는 중화권 톱배우 탕웨이를 닮은 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과거 그녀가 '신기생뎐'에 출연했을 때 임성한 작가는 상대역의 대사에 "탕웨이 닮았잖아요"라는 대사를 넣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OSEN/방송캡처)
▲(사진=OSEN/방송캡처)

백옥담 백옥담 백옥담 백옥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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