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 "집에서 힘써야 하는데…" 19금 발언

입력 2015-02-11 01:02:25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우리동네 예체능' 안정환과 김병지가 허벅지 씨름 대결을 펼쳤다.

10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족구단 멤버들의 절친 김병지, 차태현, 윤민수, 김기방, 샘 해밍턴, 육중완이 출연해 대결을 펼쳤다.

사진 =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는 허벅지 힘이 좋기로 소문난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과 김병지가 자존심을 건 대결을 펼쳤다.

안정환은 아내 이혜원을 향해 "집에서 힘을 써야 하는데 나와서 써서 미안하다. 여보 사랑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강호동이 "김병지가 아들이 셋이다. 이게 무슨 의미겠는가?"라고 자극하자 안정환은 "(힘을 이미) 많이 썼다는 얘기"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안정환과 김병지는 팽팽한 접전을 펼쳤지만 결국 무승부로 끝났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