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우리동네 예체능' 차태현, 불혹의 나이에 발견한 남다른 족구 재능

입력 2015-02-11 14:51:19
    • 복사완료!

[헤럴드POP]KBS2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한 배우 차태현이 40대의 나이에 남다른 족구 재능을 발견했다.

10일 밤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개그맨 정형돈이 차태현을 족구 멤버로 영입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차태현은 정형돈, 홍경민과 한 팀을 이뤄 안정환, 양상국, 윤민수의 상대팀을 10점차로 누르고 승리했다.

이에 ‘우리동네 예체능’ 정형돈은 차태현에게 “다음주 수요일이 우리 녹화인데 내가 두어명 쳐낼 테니 정식으로 들어와라. 단가만 낮춰주면 된다”고 설득했고, 옆에 있던 이규한이 “어쩐지 그 두명 중 한명은 나일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방송 내내 차태현은 멤버들에게 ‘족구계의 차날두’로 불리며 족구에 두각을 나타냈다.

우리동네 예체능 차태현 소식에 네티즌은 "우리동네 예체능 차태현, 우리 그냥 고정합시다" "우리동네 예체능 차태현, 단가가 얼마길래" "우리동네 예체능 차태현, 역시 만능 엔터테이너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처]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처]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