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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일자 '소속사 반응은?'

입력 2015-02-10 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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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일자 소속사 반응은?

타이니지 활동 거부 논란 소식에 소속사측이 일축했다.

10일 한 매체에서는 "그녀가 연기자로 데뷔 후 타이니지 활동을 거부하고 있다"는 보도를 냈다.

이 보도에 따르면 복수의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그녀가 사실상 가수 활동에서 마음이 떠났다"며 "최근에는 팀 활동도 거부하고 있다"라는 말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도희는 2012년 타이니지로 데뷔했지만 긴 무명기간을 가지다 2013년 방송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윤진이 역을 맡으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타이니지 소속사 지앤지 프로덕션 관계자는 "말이 안 되는 이야기다. 도희가 팀 활동을 거부할 위치는 아니지 않냐"며 소문을 일축했다.

이어 "타이니지 중 민트와 제이민이 태국에서 따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건 맞다"며 "도희는 연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했기에 따로 활동한 것일 뿐 내부 문제는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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