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류현경·이현우, '중세시대' 이색 커플 변신

입력 2015-02-11 08: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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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성희 기자]배우 류현경과 이현우가 중세시대 이색 커플로 변신했다.

소속사 프레인TPC는 11일 SBS UHD특집극 '내일을 향해 뛰어라'(극본 윤지수, 연출 오충환)에서 호흡을 맞춘 류현경과 이현우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제공=프레인TPC]
[사진제공=프레인TPC]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마치 동화 속 공주와 왕자 캐릭터에 빙의한 듯, 중세시대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류현경은 풍성한 레이스가 돋보이는 드레스와 티아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그리고 이현우는 붉은 색에 금빛 장식의 왕자 슈트로 독특한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다. 동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류현경과 이현우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두 사람의 케미를 기대케 한다. 더불어 극 중 어떤 사연으로 이들이 중세 시대 의상을 입고 있는지 궁금증을 자극시킨다.

'내일을 향해 뛰어라'는 한 남자가 가족을 구해내는 이야기를 다룬 시간여행 소재의 판타지 어드벤쳐 휴먼드라마다. 이현우는 시간여행을 통해 가족을 구하는 남자 강문재 역을, 류현경은 강문재의 여자친구이자 아내인 한유정 역을 맡아 시간을 초월한 독특한 커플 연기를 펼칠 예정. 오는 20일 오전 9시 10분부터 1~2부가 연속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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