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웃집 찰스’ 샤넌-시몬-마흐무드, 남다른 한국 적응기 ‘기대감↑’

입력 2015-02-11 11:37:48
    • 복사완료!

[헤럴드POP=최현호 기자]KBS1 ‘이웃집 찰스’ 새로운 이방인 삼인방이 주목을 받고 있다. 10일 오후 방송된 ‘이웃집찰스’ 6회에서는 가수와 배구선수, 할랄식당 사장 등 접하기 어려운 직업을 가지고 있는 샤넌, 시몬, 마흐무드가 첫 등장해 특별하고 신선한 이야기들이 전파를 탔다. 영국에서 건너온 새내기 가수 샤넌은 한 번도 불러 본적 없는 애국가에 도전하기위해 애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쿠바 용병 배구선수 시몬은 어떤 훈련이든 완벽하게 소화해 낼 것 같았지만 의외의 ‘약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했다.

또 정통 할랄 식당을 개업한 우즈베키스탄의 마흐무드는 한국인의 입맛을 찾아 시장상인들을 직접 찾아가는 열정을 내비췄다. 이렇듯 보편적이지 않은 저마다의 꿈을 위해 치열한 자신과의 싸움을 벌이고 있는 새로운 이방인들의 꾸밈없는 모습은 시청들에게 보다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웃집 찰스’는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30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