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초·중등 대상 수학교육기업 ‘차수학’이 지난 9일 조선일보에서 후원하는 ‘2015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에서 수학 프랜차이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8회를 맞는 ‘2015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은 조선에듀케이션이 주최하고 조선일보가 후원하는 교육분야 시상식으로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여 부문별 국내 최고의 교육기업을 선정함으로써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교육기업에 대한 품질, 서비스, 브랜드, 추천 의향, 신뢰성의 5개 영역을 평가한 소비자 대상 온라인 리서치와 전문가 심사위원단의 경영성, 교육혁신 능력 등의 평가까지 합산하여 각 부문별 우수 교육 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로 차수학은 소비자들의 높은 지지를 받으며 수학 프랜차이즈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올해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의 수상 기업에는 YBM과 진학사, 재능교육, 비상교육 등 다수의 대기업 브랜드들이 선정되었으며, 차수학 역시 이번 대상 수상으로 지금까지의 성과를 증명함으로써 수학 프랜차이즈 업계에서의 입지는 물론 브랜드 가치까지 확실하게 구축했다는 평이다.
차수학 관계자는 수상과 관련해 “무엇보다 소비자들이 직접 뽑아주신 교육기업이라는 점에서 수상의 의미가 각별하다.”며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는 최고의 수학 컨텐츠로 고객들의 신뢰와 믿음에 보답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차수학은 초등 3학년부터 중등까지를 대상으로 하는 수학 전문 교육 프랜차이즈로 체계적인 학습 프로그램과 현장 학원 선생님들의 직접적인 학생관리가 하나로 묶인 최고의 수학 학습 시스템이다. 학원과 학습관, 공부방의 3가지 형태로 운영이 가능한 ‘차수학’은 카이스트 석-박사 출신의 연구원들이 만든 개념끝, 유형끝, 계산끝 등 최고의 교재와 영화보다 재미있는 인터넷 동영상 강의, 학생 개개인에 맞춘 맞춤식 온라인 시스템, 차별화된 20만 문항의 문제은행 시스템, 모바일 스마트 러닝, 스토리텔링 STEAM형 교재 등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 트렌드에 꼭 맞는 학습 전략을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