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남안우 기자]‘동성애’ 논란을 일으켰던 걸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가 이번 컴백 활동에서 빠지게 됐다.
복수의 가요 관계자는 “‘동성애’ 논란 사건과 관련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라 부득이하게 이번 활동에서는 빠지게 됐다”면서 “향후 활동 문제도 아직 명확하게 결정된 것이 없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 또한 11일 서지수가 빠진 7명만 있는 러블리즈의 컴백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러블리즈는 당초 멤버가 8명이었지만 이번 활동에서는 서지수를 제외한 7명만 활동을 진행한다.
러블리즈의 이번 컴백 티저는 오는 3월 리패키지 앨범 활동에 앞서 공개한 것으로 7명 멤버들의 각선미가 드러난 다리 부분만 촬영,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러블리즈는 지난해 11월 17일 ‘캔디 젤리 러브’라는 곡을 들고 데뷔한 걸그룹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