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우 신주아가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신주아 남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신주아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가 처음 만난 캠핀스키 호텔에서. 이제는 남편이 된…저녁식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주아는 남편 라차나쿤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신주아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댁을 공개했다. 신주아 남편의 할아버지 집으로 알려진 으리으리한 저택이 ‘재벌가’를 입증하고 있다.
신주아는 지난해 7월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국계 태국의 중견 페인트 회사 JBP 경영인 2세 기업가 라차나쿤과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신주아의 남편인 라차나쿤은 신주아의 초등학교 친구 남편의 지인으로, 두 사람은 신주아가 친구 가족과 방콕 여행을 갔다 자연스럽게 만나면서 인연을 맺어 교제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