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최원영 심이영, 결혼 전 설레였던 순간 고백...무슨 내용?

입력 2015-02-19 21:03:02
    • 복사완료!

[헤럴드POP]심이영이 남편에게 호감을 갖게된 계기를 털어놨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기저귀 값 벌러 왔어요~’ 특집으로 지난해 아이를 낳은 산모 스타 박탐희, 심이영, 장영란, 정경미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심이영은 드라마 ‘백년의 유산’을 통해 만난 남편에게 호감을 갖게 된 일화를 고백했다. 심이영은 “‘백년의 유산’ 출연 당시 (최원영에게) 마음에 있었다”며 “처음 봤을 때 느낌이 좋고 말이 잘 통할 것 같다는 생각은 했지만 아직 남자로서 좋아할 때는 아니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촬영장) 세트가 좁아서 계단이 짧은데 거기서 우리 둘이 숨어있었다”며 “공간이 좁으니까 둘이 딱 붙게 되더라”고 말했다.

덧붙여 심이영은 “어쩔 수 없이 마주 보고 서 있는데 내 심장 소리가 들릴 것처럼 엄청 뛰었다. 얼굴도 빨개지고 더웠다”고 회상했다.

또한 심이영은 “결혼하고 나서도 그 순간이 가장 많이 생각났고 임신 중에도 그 생각을 가장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최원영 심이영 모습에 누리꾼들은 "최원영 심이영, 영화같다" "최원영 심이영, 듣기만 해도 좋네" "최원영 심이영, 얼마나 좋았을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처, SNS
▲사진=방송캡처, SNS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박탐희는 나이를 솔직하게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