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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수다3 양파, 과거 졸업 사진 보니...

입력 2015-02-14 10: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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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가수 양파가 최악의 몸상태에도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큰 감동을 선사한 가운데 그녀의 졸업사진도 눈길을 끈다.

양파는 13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3’ 1라운드 2차 경연에서 故 유재하가 작사·작곡하고, 이문세가 부른 ‘그대와 영원히’를 선곡해 열창했다.

특히 이날 양파는 며칠 밤을 새며 연습을 반복하다 체력이 약해져 심한 독감에 걸린 최악의 몸상태였음에도 완벽한 무대를 선보여 그 감동을 더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양파는 링거를 맞다 녹화장을 찾았을 정도로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았다. 하지만 체력적, 정신적으로 힘든 여건 속에서 양파는 완벽하게 곡을 소화하며 압도적인 기량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양파의 졸업사진이 게재,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양파는 자연 미인 다운 굴욕 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나는 가수다3 양파 소식에 누리꾼들은 "나는 가수다3 양파, ㄷㄷ" "나는 가수다3 양파, 예쁘네" "나는 가수다3 양파, 나가수 금요일에 하나?"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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