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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돈 PD가 간다' 6대 점술가 선정..."2차 검증"

입력 2015-02-22 22: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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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영돈PD가 간다' 10대 점술가 검증

JTBC 이영돈 PD가 국내 '10대 점술가' 검증에 나섰다.

22일 오후 방송된 JTBC '이영돈 PD가 간다'에서 이영돈 PD는 설 특집 2편으로 지난 주에 이어 '대한민국 10대 점술가'를 찾아 나섰다.

이날 '이영돈 PD가 간다'에서 이영돈 PD는 6대 점술가를 선정했다.

이날 이영돈 PD는 대한민국 6대 점술가로 선정된 역술인들에게 자신과 같은 나이, 그러나 전혀 다른 삶을 살아온 이와 사주를 바꿔 직접 역술 체험에 나섰다.

[JTBC '이영돈 PD가 간다']
[JTBC '이영돈 PD가 간다']

하지만 역술인들은 다른 사람의 사주를 풀이함에도 이영돈 PD의 직업적 이동과 비슷한 풀이를 내놔 실망감을 안겼다.

한 명의 역술인은 "10대 역술인에 들어가지 않고 상담만 하고 있다"라며 사주 보기를 거부했다.

이어 그는 이영돈 PD에게 "사주 좋을 거다. 목소리가 워낙 좋다. 운의 작용은 목소리에서도 굉장히 많은 부분이 작용한다"라며 "목소리가 울린다. 목소리가 변하면 운이 조금 다운 된다. 눈썹을 얇게 하시면 안되냐. 살짝만 가늘게 하면 부담감을 내려 놓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이영돈 PD는 "10명 채우기는 역부족이었다"라며 대한민국 6대 점술가에게 2차 검증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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