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SBS 생방송 '인기가요'가 오늘(22일) 결방된다.
SBS는 22일 '인기가요' 대신 설 특집 예능 '아빠를 부탁해' 2부를 대체 편성했다.
SBS는 21일에도 간판 예능인 '오마이베이비', '스타킹'과 시사고발프로인 '그것이 알고싶다'도 설특집 프로와, 특선 영화 등으로 대체 편성했다.
한편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설 연휴 2부작으로 특집 편성된 '아빠를 부탁해'는 50대 스타 아빠와 20대 딸이 함께 출연하는 가족 예능. 이경규, 조재현, 강석우, 조민기 부녀가 출연해 다양한 부녀 관계를 보여준다. 가수 이효리가 내레이션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