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힐링캠프' 남재현, 폭풍 자랑…"인기가 너무 많아"

입력 2015-02-16 23: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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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동우 기자]'힐링캠프' 남재현

'힐링캠프' 남재현이 '자기야' 출연 이후 높아진 인기를 자랑했다.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설맞이 사위 특집'으로 '자기야-백년손님'의 이만기, 남재현, 김일중 아나운서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남재현은 '셀프 자랑'을 해달라는 MC 성유리의 말에 "요즘에 촬영 들어가면 후포리에 관광객들이 3~4000명 정도 온다. 촬영하는 데도 2~300명 정도가 구경한다"고 밝혔다.

이어 "처음엔 먼저 '사진 찍어 줄까요' 그랬는데 요즘은 사진을 찍을 수가 없다. 장모님과 포토 라인에 선다"고 말했다.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이에 김제동이 "조금 부풀려진 건 없나"라고 묻자 남재현은 "아니 2000명 정도다"라고 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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