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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kg' 배윤정, 아들 엄마가 아니라 누나 같네..감탄 나온 수영복 자태

입력 2024-10-18 11:33:32
수정 2024-11-13 18: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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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수영복 자태를 드러냈다.

18일 배윤정은 자신의 SNS에 "우리들만의 추억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윤정이 아들과 함께 수영장을 찾아 수영복을 입고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배윤정의 건강하고 균형 잡힌 몸매가 드러나는 핏이 돋보인다.

이에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해당 게시물에 "엄마 아니고 누나네 ㅎ"라고 댓글을 달며 감탄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 남편 서경환 씨와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유튜브 채널과 방송 프로그램 등을 통해 소통하고 있다. 최근 13kg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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