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어게인TV]'런닝맨' 김종국, 우도환 섹시 눈매에 지연 강조 "안영 눈이야"

입력 2024-10-21 05:30:10
    • 복사완료!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종국, 우도환이 안양 케미를 뽐냈다.

20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서열 있는 종갓집’ 편이 전파를 탔다.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지난 미션의 벌칙으로 평소보다 두 시간 일찍 모인 멤버들의 불만이 쏟아졌다. 제작진은 “이곳은 북한산에 위치한 한옥이다. 오늘 컨셉은 종갓집이다”라고 설명했고, 유재석은 지예은의 표정을 보곤 “예은이 종갓집 모르는 것 같다”라고 짓궂게 놀렸다. 이에 지예은은 안다며 “종갓집 김치. 종갓집 며느리. 가문이 있는 집”이라고 말했다.

그래도 계속해서 몰아가자 “이 선배님 여우다”라고 유재석에게 여우라고 말했고, 지석진은 “네가 모르는 거 안다는 거지”라며 웃었다. 하하는 “넌 무야. 넌 또치”라고 도발했다.

제작진은 “게스트 두 분이 있다”라며 배우 우도환과 이유미를 소개했다. 우도환의 실물에 하하는 “눈이 너무 섹시하다”라고 감탄했다.

이때 김종국은 “안양 눈이다”라며 같은 지역 출신임을 강조했다. “진짜 딱 요즘 스타일이다”라는 감탄이 쏟아졌고, 두 사람은 시상식에서 본 적이 있는 구면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종국은 “예은이 또 오늘 배시시하게 웃네”라고 꼬집었고, 유재석은 “금사빠기 때문에. 녹화 끝날 때쯤 지가 알아서 정리한다”라고 말했다.

이유미와 우도환은 넷플릭스 공개 예정인 ‘Mr. 플랑크톤’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Mr. 플랑크톤’은 불운의 종갓집 예비며느리와 전남친 방랑자의 여행기다.

한편 ‘런닝맨’은 수많은 스타와 멤버들이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예능의 많은 요소 중 오로지 '웃음'에 집중하는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