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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한 세일즈’ “이 사업은 더 흥할 거예요”..이세희 합류로 완전체 된 ‘방판 시스터즈’

입력 2024-10-20 22:56:09
수정 2024-11-13 18: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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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방송 화면 캡쳐
사진=JTBC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방판 시스터즈에 든든한 막내가 생겼다.

20일 밤 첫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정숙한 세일즈’(극본 최보림/연출 조웅) 4회에서는 방문 판매를 결심한 주리(이세희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사진=JTBC 방송 화면 캡쳐
사진=JTBC 방송 화면 캡쳐

주리는 월세를 10만 원이나 받겠다는 건물주 영자(정영주 분)의 통보에 겸업을 고민했다. 한편 정숙(김소연 분)의 집 외관에 외설적인 낙서를 한 게 철물점 남주인으로 밝혀진 가운데, “엊그제 거기서 장판 테이프 샀는데 그걸로 입을 발라버릴까요? 아님 똑같이 이마에 새겨줘야 하나?”라는 주리의 농담에 정숙이 웃자 영복(김선영 분)은 “웃음이라도 나니까 다행이여”라고 안도했다. 주리는 “웃어도 되죠. 철물점은 망해가고 이 사업은 더 흥할 거니까요. 왜냐? 내가 이걸 해보려고 하거든요”라는 말로 방문 판매에 뛰어들었다. “가게 때문에 힘들다고 하지 않았어요?”라고 의아해하는 정숙에 주리는 “가게 때문에 몸사리다가는 가게 빼게 생겼어요. 가게 손님들한테 권하다 휴무 때는 저도 방판 열어볼까 싶어서요”라고 계획을 말했고, 금희(김성령 분)는 “너무 잘됐다. 우리 넷이 뭉치면 뭐가 되어도 될 것 같아서”라며 주리의 합류를 든든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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