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옥주현, 뮤지컬 '엘리자벳' 실황영화 흥행에 감동 "큰 화면 부끄럽지만 선물 받은듯"

입력 2024-10-21 15:02:57
수정 2024-11-13 18:49:19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옥주현이 '엘리자벳: 더 뮤지컬 라이브' 흥행에 벅찬 심경을 드러냈다.

그룹 핑클 출신 가수 겸 뮤지컬배우 옥주현은 21일 "앙드레 같은 해준이와 함께 한 '엘리자벳' 실황 영화 극장 무대인사 기간 동안 관람객분들과의 소중한 추억 간직할 수 있어 매우 벅차고 기뻐요"라고 전했다.

이어 "일주일도 되지 않아 이렇게 빠른 시일에 관람객수가 만명을 훌쩍 돌파한 뮤지컬 실황 영화는 최초란 소식을 오늘 무대인사 전에 듣게 되었어요(메가박스 중에서도 돌비에트모스관에서만인데 말이야..) 고맙습니다.."라며 "극장에서, 오랜 시간 '엘리자벳'에 함께 마음 담아 간직해주신 여러분들께서 피워내주신 꽃과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옥주현은 "큰 화면에 나오는 제가 몹시 적응 안 되지만,,'간직한다는 것'..우리처럼 그날을 불태우는 플레이어들에겐 민망하더라도, 더 연구할 수 있는 좋은 자극을 선물로 받은 것 같아 그저 감사함이 훨씬 커졌어요..(하지만 부끄러워)"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여러모로 특 별 했 던 10주년 '엘리자벳', 저희 작품을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신 관객 여러분, 우리팀 배우분들, 스태프, 제작자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은 사랑과 감사 존경을 보냅니다…"며 "영원토록, '엘리자벳'"이라고 마무리했다.

한편 '엘리자벳: 더 뮤지컬 라이브'는 오스트리아 ? 헝가리 제국의 황후 엘리자벳 폰 비텔스바흐가 겪었던 죽음에 대한 고뇌와 사랑 그리고 그녀의 인생을 그린 뮤지컬 실황 영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