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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바투 수빈 "현빈, 원빈, 그리고 나...대한민국 3대 빈" 비주얼 폭발('싱크로유')

입력 2024-10-21 20: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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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싱크로유‘캡처
KBS2 '싱크로유‘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투바투 수빈이 역대급 수식어를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KBS2 '싱크로유(연출 권재오)‘ 6회에서는 1세대부터 4세대를 모두 아우르는 스페셜 MC진이 자리를 빛냈다.

스페셜 MC로 참석한 유리는 “신이 나더라. 오늘도 신명 나게 해 보겠다”며 '흥추리' 대가다운 포부를 밝혔다. 이용진은 호시와 카리나의 부재를 들었고, 이에 새로운 스페셜 MC가 공개됐다.

주인공은 토니안, 수빈. 유재석은 “토 사장 오랜만이네”라며 안부를 전했다.

KBS2 '싱크로유‘캡처
KBS2 '싱크로유‘캡처

오늘의 스페셜 MC는 1세대와 4세대를 대표하는 아이돌. 수빈은 ‘현빈, 원빈;을 잇는, ’대한민국 3대 빈‘으로 자리했다.

뮤직뱅크 MC로 활약했던 그는 “라이브 무대를 실제로 많이 보기도 했다.

또, 늦둥이이다 보니 누나와 1세대 음악을 함께 많이 들어 폭이 넓다”며 포부를 밝히기도.

오늘의 방청객은 1세대 아이돌의 팬들로, 유재석은 “오늘 의상을 보니, 오늘 특집의 느낌이 살짝 온다”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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