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그룹 ITZY(있지)가 월드투어 감회를 밝혔다.
2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가 '전설의 고수'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그룹 ITZY(있지)가 게스트로 참석했다.
이날 있지 채령은 월드투어에 대해 "재밌기도 하지만 시차가 계속 바뀌다 보니 잠자리 적응이 힘들기도 하다"고 말했다.
류진은 "확실히 첫 투어보다 더 큰 공연장에서 하기도 했다. 나갈 때마다 이런 곳에서도 우리를 좋아해 주시는구나 느껴서 감사함을 많이 느낀다"고 밝혔다.
예지는 베를린 투어 당시를 떠올리며 "그때 공연장 주차장 쪽으로 가는데 저희 '워너비' 무대 커버 촬영을 하더라. 감사해서 창문을 내리고 하트를 하려고 했는데 지나쳐서 아쉬웠다"고 털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