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이하늬가 아침 조깅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25일 이하늬는 자신의 SNS에 "지친 육신을 일으켜 하는 아침새벽 거북이조깅^^"이라고 적었다.
이어 "떠오르는 아침 태양이 주는, 개운하게 몸이 주는 에너지에 힘얻고 오늘도 힘내서 살아보자. 다들 어디서나 화이팅입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하늬가 조깅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꾸밈 없이도 청량하고 자연스러운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이하늬는 오는 11월 8일부터 방송되는 SBS '열혈사제2'에 출연한다. '열혈사제2'는 낮에는 사제, 밤에는 벨라또: 천사파의 보스! 분.조.장 열혈 신부가 부산에 떴다! 국내 최고 마약 카르텔과 한판 뜨는 노빠꾸 공조 수사극.
또 이하늬는 지난 2021년 12월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 딸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