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김지혜가 딸과 4년만 백화점 나들이에 나섰다.
24일 방송인 김지혜의 개인 채널에는 "4년 만에 백화점", "맨날 도시락만 먹다.. 넘 맛있다며"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혜가 모처럼 여유로운 휴가를 가진 듯 딸과 함께 4년 만에 백화점에 방문했음을 알렸다. 이어 딸과 함께 외식에 나선 김지혜는 우윳빛깔 피부를 자랑하며 살포시 인증숏을 남겼다.
한편 김지혜와 박준형은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