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민우혁 "활짝 열린 바지 지퍼, 신동엽이 올려 줘...'불명' 우승도 그 덕분"('놀토')

입력 2024-10-26 20: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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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캡처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민우혁이 '불후의 명곡' 녹화 당시 아찔했던 경험을 소개했다.

26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338회에서는 뮤지컬계를 완벽 접수한 배우 신성록, 민우혁, 김건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뮤지컬 ‘스윙 데이즈'의 주역인 신성록, 민우혁, 김건우가 등장했다.

민우혁은 “’불후의 명곡‘에서 신동엽의 도움을 받아 우승을 했다"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캡처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캡처

그는 "역대 최고 기록이다. 노래 부르기 전, 곡 소개를 해야 할 때 신동엽이 멀리서 급하게 뛰어오는 거다. ’우리 우혁이가 반칙을 하네요‘라고 하며, 바지 지퍼를 올려주었다. 완전히 열려 있었던 거다”며 아찔했던 상황을 설명했다.

신동엽은 “민우혁이 정말 착하고 순수하다. 보통 지퍼를 올려주다 보면, 나머지는 본인이 올리지 않냐. 끝까지 지퍼를 올려줄 때까지 가만있더라”며 웃었다.

민우혁은 “이 일을 상쇄시키기 위해 굳이 쓰지 않아도 될 에너지까지 썼다. 그래서 최고점을 받은 것 같다”며 감사함을 표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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