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강연자들' 전설의 앵커, 백지연 등장에 관객석 '들썩'→오은영과 뜨거운 포옹 "어렵게 모셨다"

입력 2024-10-27 21: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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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방송화면 캡처
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전설의 앵커, 백지연의 등장에 관객들이 환호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에서는 정규편성으로 돌아온 명품 강연 쇼가 펼쳐졌다.

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방송화면 캡처
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 방송화면 캡처

MC를 맡은 오은영은 오프닝에서 “아주 스페셜한 강연을 준비했다. 특별한 여성 분을 어렵게 모셨다”라고 운을 떼 기대를 모았다.

이어 등장한 강연자는 최초로 시작해서 최고까지 끊임없이 도전하고 성공해내는 살아있는 전설이라 불리는 여자 백지연이었다. 백지연은 오은영과 뜨거운 포옹을 나눈 뒤 정식으로 인사를 해 관객석을 환호케 했다. 그가 펼칠 강연의 주제는 ‘결국, 해내는 사람’이었다.

한편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은 대한민국 각 분야 탑티어들이 모여 세상을 살아갈 지혜와 용기를 전달하는 릴레이 강연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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