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우 배용준(43)과 재벌녀 구소희(29) 씨가 열애 1년여 만에 결별했다.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17일 "배용준과 구소희 씨가 결별했다"고 인정하면서도 결별 사유에 대해선 "사적인 부분이라 노코멘트하겠다"며 말을 아꼈다.
배용준과 구소희 씨의 열애는 지난 2013년 12월 일본의 닛칸스포츠가 보도하면서 알려졌다. 특히 구 씨가 LS그룹 구자균 부회장의 차녀인 것으로 전해져 한류스타와 재벌가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두 사람은 결혼설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부인해 왔다.
배용준 구소희 결별 소식에 누리꾼들은 "배용준 구소희 결별, 나만 몰랐네" "배용준 구소희 결별, 배용준 이제 나이 많네" "배용준 구소희 결별, 대단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