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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시집 잘 간 스타 5위…남편 인교진 '재벌2세급'

입력 2015-02-17 08: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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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우 소이현이 시집 잘 간 스타 5위에 올랐다.

16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슈퍼엘리트 남편을 만나 시집을 잘 간 여자 스타들의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해 10월 동료 인교진과 결혼한 소이현이 5위에 랭크됐다. 인교진은 연간 200억 매출을 자랑하는 재력가 집안의 자제다.

인교진의 아버지는 S산업 CEO로 선박선, 전선 케이블 소재 등을 해외로 수출하고 있으며 업계 점유율 1위로 알려졌다.

과거 인교진 아버지는 "아들이 촬영이 없는 날 회사에 내려와서 경영 수업을 하고 있더라"고 밝히기도 했다.

현재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서울 강남 청담동에 신접살림을 차리고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tvN '명단공개 2015' 방송 화면 캡처]
[사진=tvN '명단공개 2015'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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