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이해리가 별장에서 보낸 근황을 공유했다.
27일 그룹 다비치 이해리의 개인 채널에는 "이번 가을은 유독 빨리 가네요. 너무 빨리 가디마 가을아 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해리가 경기도 모처에 위치한 자신의 호화 별장을 찾았다. 이해리는 편안한 옷차림으로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별장 마당에서 여유로움을 만끽하고 있는 이해리의 모습 역시 눈길을 끈다. 이해리는 마당 한쪽에 텐트까지 설치해 낭만 가득한 일상을 보냈다.
한편 이해리는 2022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이해리가 속한 다비치는 올해 신곡 '너의 편이 돼 줄게'를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