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배우 김소은이 화보를 통해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김소은은 최근 스타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과 함께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순백의 여인으로 변신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소은은 흰색의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올림머리 스타일로 깨끗하고 맑은 이미지를 연출했다. 이어 김소은은 순백의 웨딩 드레스를 입고 한층 더해진 성숙미를 뽐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소은은 "결혼은 언제쯤 하고 싶냐"라는 질문에 "서른 살까진 계획이 없다"며 "그때까지는 소처럼 일 할 거다"라고 답했다.
또 김소은은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 출연하는 세 커플 중 최강 커플을 꼽아달라"는 질문에 "무조건 소림커플"이라며 "우리 커플이 다른 커플에 비해 '쿵짝'이 잘 맞는 것 같다"고 웃어 보였다.
김소은의 더 많은 화보와 외모 비결, 송재림 등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는 17일 발매되는 앳스타일 3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