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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스테이지 파이터' 새로운 미션과 함께 깜짝 등장한 박찬욱→오나라..."치열하겠는데"

입력 2024-10-29 23: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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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스테이지 파이터' 캡처
Mnet '스테이지 파이터'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배우 이정은, 허성태, 오나라에 박찬욱 감독까지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29일 밤 10시 방송된 Mnet '스테이지 파이터' 에서는 새로운 K-콘텐츠 미션이 공개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펼쳐지는 K-콘텐츠 미션은 대한민국 콘텐츠 대작 중 하나의 작품을 모티브로 삼아 무대를 꾸미는 미션이다.

특히 작품으로는 영화 '기생충'과 '올드보이'와 드라마 '오징어 게임'과 'SKY 캐슬'을 두고 미션을 펼치게 되어 눈길을 끌었다. 무용수들은 영화 '기생충'과 '올드보이'와 드라마 '오징어 게임'과 'SKY 캐슬'을 가지고 안무를 선보여야 한다는 점에 환호했다. 다들 음악만 들어도 좋다고 했다.

Mnet '스테이지 파이터' 캡처
Mnet '스테이지 파이터' 캡처

미션을 설명하기 위해 배우 이정은, 허성태, 오나라에 박찬욱 감독까지 깜짝 등장했다. 오나라는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고 계시는 무용수 여러분 모두 고생이 많으셨다"고 했다. 이정은은 "정말 몸의 움직임만으로 이야기와 감정을 담아내는 여러분의 재능이 정말 신비롭고 대단하다고 여겨진다"고 했다.

무용수들의 작품 선택은 정해진 순서에 따라 원하는 작품, 자신의 계급에 이름표를 붙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최호종은 '기생충'을 선택했다. 최호종은 "음악이 너무나 좋아서 하고 싶었다"고 이유를 밝혔다. 김혜현은 '올드보이'를 택하며 "콘셉트가 저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박진호는 'SKY캐슬'을 선택했다. 이중에 '오징어게임'에만 베네핏 확정 메인 주역이 없었다. 김현호는 "자리가 하나 더 있다는 거는 확률이 더 높아진다는 거니까 메인 주역 안에 들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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