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성호가 다산은 집안 내력이라고 고백한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김문섭,김진경,김완철/이하 ‘홈즈’)에서는 개그맨 정성호와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은 서울에서 단독주택을 찾는 의뢰인이 등장한다. 복팀에서는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와 박나래가, 덕팀에서는 개그맨 정성호가 출격한다.
정성호는 다산을 집안 내력이라고 고백하며, 아버지의 형제가 16남매라고 밝힌다. 그는 “아버지 환갑잔치 때 친척들을 초대해 저녁 식사를 했는데, 100명 이상이 모였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연예계 대표 슈퍼맘 이현이는 “6살, 10살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체력적으로는 힘들지만 정신적으로는 괜찮다”고 털어놓는다.
한편 다자녀와 함께 살 단독주택 찾기는 31일 목요일 오후 10시 ‘홈즈’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