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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세계적 미인의 선한 영향력 "같이의 가치가 점점 가치있게 느껴져"

입력 2024-10-30 18:09:51
수정 2024-11-13 18:5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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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하늬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하늬는 30일 "인사가 늦었네용. 옥스팜 워크 잘 마쳤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아름다운 가을 자작나무 숲에서 함께 누군가를 돕고 싶다는 선한 마음을 품고 같이 걸을 수 있다는 것이 뭔가 뭉클한 날이였습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하늬는 "갈수록 누군가와 함께, 같이의 가치가 점점 더 가치있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날씨가 춥습니다"며 "건강 조심하시고 함께 못하여 아쉬우신 분들도 내년을 기약하며 우리 또 만나요"라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옥스팜 워크에 참여,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이하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하늬의 건강한 에너지가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들었다.

한편 이하늬는 올해 MBC 드라마 '밤에 피는 꽃'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밤에 피는 꽃'은 밤이 되면 담을 넘는 15년 차 수절과부 여화(이하늬)와 사대문 안 모두가 탐내는 갓벽남 종사관 수호(이종원)의 담 넘고 선 넘는 아슬아슬 코믹 액션 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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