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MAMA'에 첫 출격한다.
영파씨는 오는 11월 2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LA 돌비시어터에서 개최되는 '2024 MAMA AWARDS' 퍼포밍 아티스트 라인업에 합류, 데뷔 후 1년 만에 'MAMA' 무대에 오른다.
영파씨는 국내는 물론 미국 내 인기를 바탕으로 '2024 MAMA AWARDS' 베스트 뉴 피메일 아티스트(BEST NEW FEMALE ARTIST)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높아진 위상을 입증했다.
자유분방하고 엉뚱한 매력으로 'K-팝씬 청개구리' 면모를 과시하고 있는 영파씨가 '2024 MAMA AWARDS'에서 과연 어떤 발칙한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기대감이 모인다.
지난해 10월 첫 번째 EP 'MACARONI CHEESE'로 데뷔한 영파씨는 두 번째 EP 'XXL'과 세 번째 EP 'ATE THAT'까지 정통 힙합 사운드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국힙 딸내미' 수식어를 꿰찼다. 기세에 힘입어 영파씨는 최근 국내 유력 시상식에서 2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미국 12개 도시를 찾는 첫 미주 투어 'THE HUNGRY TOUR'를 성황리에 개최하는 등 '글로벌 핫 루키'로서의 존재감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한편 영파씨는 11월 21일 '2024 MAMA AWARDS' 무대에 오른 뒤, 11월 29일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첫 번째 팬콘서트 'THE HUNGRY TOUR - FINAL IN SEOUL'을 연다. 해당 공연은 티켓 오픈 3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