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소담이 마마무 솔라와의 친분을 자랑했다.
1일 배우 박소담의 개인 채널에는 "캠핑카 운전대를 나누던 우리"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마무 솔라가 태그 되어 있다. 솔라는 운전석에 자리 잡아 캠핑카를 운전하고 있는 모습이다. 박소담은 앞머리를 내린 귀여운 헤어스타일과 함께 살포시 웃어 보이고 있어 시선을 잡아끈다.
91년생 동갑내기인 솔라와 박소담은 함께 캠핑을 떠난 듯한 사진을 통해 훈훈한 우정을 드러냈다.
한편 박소담은 최근 종영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재, 곧 죽습니다'에서 죽음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차기작으로는 영화 '경주기행'을 선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