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윤주가 남편 정승민과 화보를 통해 애정을 뽐냈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가 특별한 프로젝트의 두 번째 주자는 배우이자 모델 장윤주와 그의 남편이자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TRVR의 대표, 디자인 스튜디오 VACANTWORKS의 디렉터 정승민이다.
사이좋은 부부답게 서로를 바라보는 다정한 눈빛, 맞잡은 손에서 느껴지는 깊은 애정은 이번 캠페인의 키 포인트.
특히 촬영 내내 이어진 장윤주의 유쾌한 에너지와 그녀를 바라보는 정승민의 애정 어린 눈빛은 패션 필름에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끈다.
한편 장윤주, 정승민 부부는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