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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 '사랑의 하츄핑' OST '처음 본 순간' 가창 "독보적 음색"(공식)

입력 2024-07-01 12:4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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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그룹 에스파 윈터가 '사랑의 하츄핑' OST ‘처음 본 순간’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글로벌 누적 조회수 7억뷰의 신드롬을 일으킨 '캐치! 티니핑'의 첫 번째 영화 '사랑의 하츄핑'은 운명의 소울메이트를 찾아 나선 ‘로미’와 ‘하츄핑’의 첫 만남을 그린 애니메이션.

윈터가 부른 '사랑의 하츄핑' OST ‘처음 본 순간’은 제목 그대로 로미와 하츄핑의 운명적 첫 만남을 시작으로 사랑과 우정, 모험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김태호 음악 감독은 “윈터는 뛰어난 가창력과 독보적인 음색을 가지고 있어 '사랑의 하츄핑' OST에 큰 매력을 더해주었다. 특히 감정 표현 능력과 섬세한 디테일은 음악에 깊이를 더해주었고, 작업하는 동안에도 프로페셔널한 태도에 감사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에스파 윈터가 참여한 '사랑의 하츄핑' OST ‘처음 본 순간’은 오는 7월 3일 정오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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