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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제대 후 예능 첫 출격..'푹다행' 측 "촬영 마쳐, 방송일은 미정"(공식)

입력 2024-07-01 15: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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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사진=민선유 기자
진/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방탄소년단 진이 '푹 쉬면 다행이야'를 통해 제대 후 첫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1일 MBC '푹 쉬면 다행이야'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촬영은 마쳤다. 방송일은 미정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푹 쉬면 다행이야'는 '안싸우면 다행이야'를 이끌었던 '안촌장' 안정환이 무인도 폐가를 고쳐 시청자를 초대하는 '0.5성급 무인도 체크인'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지난달 12일 군복무를 마친 진은 '푹 쉬면 다행이야'로 오랜만에 시청자들을 만나게 됐다. 무인도에서 보여줄 진의 새로운 모습이 기대를 높인다.

한편 MBC '푹 쉬면 다행이야'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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