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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최강야구' 9연승 도전 몬스터즈, 김윤아 부터 이제훈 까지...'초호화 라인업'

입력 2024-07-02 0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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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최강야구' 캡처
JTBC '최강야구'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몬스터즈가 9연승에 도전한다.

1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JTBC '최강야구'에서는 시구자로 나선 이제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원삼이 슬레이트를 친 후 본격적인 경기가 시작됐다. 이날 경기는 9연승에 도전하는 만큼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했다.

효진초이, 소진, 윤박, 송은이, 김수용, 박신혜가 관객으로 등장하는가 하면 애국가는 자우림 김윤아가 나섰다. 김윤아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애국가를 제창했다.

이후 김윤아는 "이번 시즌 두 번째 직관데이 함께하게 돼서 영광스럽다"며 "선수 여러분들 여기서보니까 진짜 멋있으시고 최강 몬스터즈, 강릉영동대 선수분들 화이팅 하시고 즐거운 추억 만들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JTBC '최강야구' 캡처
JTBC '최강야구' 캡처

이가운데 시구자로 배우 이제훈이 나섰다. 이제훈 등장에 모두가 환호성을 내질렀다. 이제훈 등장에 선수들 역시 "왜 이렇게 잘생긴거냐"고 감탄했다.

이제훈은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박준기 선수는 "조각 아니냐"고 말하기도 했다.

이후 이제훈은 "우리 선수 여러분들, 감독님, 코칭 스태프, 그리고 만들어 가는 이 제작진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잊고 있었던 꿈과 희망이라는 단어를 다시금 느끼면서 삶의 열정을 불태우는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이제훈은 "오늘 아무쪼록 선수 여러분들 다치지 마시고 멋진 경기 부탁드린다"고 하면서 화이팅을 외쳤다. 그러더니 "그리고 제가 등번호가 73번이다"며 "7월 3일날 '탈주'라는 영화로 여러분들을 찾아 뵐 예정이다"고 전했다.

그러더니 이제훈은 시구에 나섰고 멋진 시구를 선보인 이제훈은 세러머니까지 완벽하게 보여 준 후 퇴장해 많은 환호성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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