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탄탄한 몸매를 보여줬다.
2일 하원미는 자신의 채널에 엘리베이터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하원미는 사진과 함께 "초콜렛 쥐어들고 헬요일 퇴근. 야구 없는 날은 집에 가서 넷플과 함께 시원하게 맥주"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하원미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집으로 가는 듯하다. 하원미는 레깅스를 입고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 건강미를 보여준다.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방송에도 출연해 미국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